

사사키 로키, 개막 직전 제구 붕괴로 4선발 자격 의문
수정2026년 3월 24일 16:07
게시2026년 3월 24일 15: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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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시범경기 최종 점검에서 2이닝 6볼넷 5실점을 기록하며 제구력 붕괴를 드러냈다. 허용 안타는 0개였으나 1회에만 연속 밀어내기 볼넷으로 2실점 후 강판됐다.
사사키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불펜으로 활약했지만 정규시즌 선발에서는 평균자책점 4.72로 부진했다. 이번 캠프에서도 3경기 평균자책점 13.50으로 최악의 성적을 남겼다. 총 66개 공 중 스트라이크는 32개에 불과했다.
다저스는 사사키를 4선발로 낙점했지만 개막 직전 제구 상실로 로테이션 운용에 차질이 예상된다. 정규시즌 선발 적합성 재검토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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