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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안대리 비행장 군사규제 완화 건의

게시2026년 4월 27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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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국무조정실 지원단에 안대리 비행장 일원의 군사규제 완화와 이전 군 부대 부지 매각을 공식 건의했다. 현재 헬기전용 작전기지인 비행장에 지원항공 작전기지 수준의 규제가 적용돼 22㎢가 제한을 받고 있으며, 주민들은 건축 인허가에 최대 3개월이 소요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양구군은 규제 완화 시 제한 구역이 1.05㎢까지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방개혁에 따라 재배치된 군 부대 부지 4곳(33만4,480㎡)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농공단지 조성 등 지역 성장 거점 조성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지원단은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공감하며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시행 시점인 10월까지 제도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지난 2019년 강원 양구군 안대리 비행장 헬기부대 창설을 놓고 논란이 일자 군부대가 수리온 헬기 소음 측정을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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