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태섭 전 의원, 국민의힘에 '분노의 정치' 벗고 실질 정책 추진 촉구
게시2026년 4월 20일 00: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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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전 국회의원은 19일 국민의힘이 당명 변경·공천관리위원장 사퇴 등으로 정상 기능을 못하고 있다며 근본적 처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정치의 임무는 사회적 약자 보호이며, 민주당의 '분노의 정치'를 따라 하면서 그보다 못한 것이 야당의 현주소라고 비판했다. 세계화와 AI 시대에 극소수 부자와 다수 '루저'의 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검찰개혁·공소취소 같은 구호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금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서민 현장을 찾아 실질적 문제 해결에 나서야만 보수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인식시킬 수 있다며 보수의 대오각성을 촉구했다.

[중앙시평] 보수가 사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