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골든위크·중국 노동절 연휴 겹치며 한국 관광객 급증
게시2026년 4월 26일 1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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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골든위크(4월 29일~5월 10일)와 중국의 노동절 연휴(5월 1~5일)가 겹치는 다음 주, 양국 관광객이 대거 한국을 찾을 전망이다.
일본 대형 여행사 HIS는 해외여행 예약자가 전년 대비 26.7%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며 목적지 1위로 서울을 꼽았다. 중국 에어비앤비도 노동절 연휴 출국 여행지 1위로 한국을 선정했으며, 한국 관련 관심도가 전년 대비 5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중·일 관계 냉각과 이란 사태로 인한 항공료 상승이 한국 선호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집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방한 외래 관광객은 476만 명으로 역대 1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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