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 파이널 무대, 출연진 전원 눈물
게시2026년 10월 9일 17: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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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11회에서 12팀이 우승을 다투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공개된다. 최고령 참가팀 꽃메청춘합창단의 무대에 스페셜 MC 전원이 눈물을 보였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뿔테 트리오’와 함께 리센느 원이·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강형호가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평균 나이 80세인 꽃메청춘합창단의 무대는 장항준의 오열을 시작으로 출연진 전체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아마추어 합창 경연이라는 포맷에 세대를 아우르는 진정성 있는 감동 서사가 더해지며 시청 기대감이 커진다. 고령층 참가자의 도전이 예능 콘텐츠의 정서적 깊이를 더할지 주목된다.

리센느 원이, ‘평균 나이 80세’ 합창단에 눈물…“인생은 지금부터” (‘해투’)
리센느 원이·미나미, 할머니 합창단에 눈물…“인생은 지금부터” (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