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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맨유 레전드와 수원서 친선경기 출전

게시2026년 4월 20일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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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45)이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팀과 수원 삼성 레전드팀의 경기에 출전했다. 박지성은 무릎 상태가 완벽하지 않았음에도 줄기세포 시술을 받고 후반 38분 그라운드를 밟아 38,027명의 관중으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박지성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나 "팬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다"며 "여전히 큰 사랑을 주시는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파트리스 에브라의 설득으로 경기 출전을 결정했으며, 아이들과 놀아주는 데도 지장이 있을 정도로 신체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했다.

박지성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후배 선수들을 향해 "부상 없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개인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하면서 월드컵 준비를 이어갔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박지성. 사진=슛포러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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