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맹우 전 울산시장, 6.3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 선언
게시2026년 4월 7일 13: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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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7일 국민의힘을 탈당한 후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윤어게인이 아닌 보수'를 표방하며 현 김두겸 시장의 시정을 비판했다. 버스 노선, 스카이워크, 모노레일 사업 등 현 시정의 주요 사업들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시장은 국민의힘 중앙당의 경선 제안을 절대 수용하지 않겠다며 끝까지 완주할 것을 강조했다. 기자회견 현장에서 윤어게인 지지자들의 항의로 소동이 발생하기도 했다.

국힘 탈당 박맹우 "윤어게인에게 매달려서는 답 없다" 울산시장 선거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