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규 광주FC 감독, 강원FC전 2-2 무승부 후 선수단 질책
게시2026년 8월 26일 22: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광주FC는 26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FC와의 K리그1 25라운드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최하위 광주의 무승 기록은 23경기로 늘었으며, 리드 상황에서 맥없이 무너지는 경기력을 드러냈다.
이정규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간절함이 보이지 않는 선수들은 절대 경기장에 들어갈 수 없다"며 교체 선수들의 집중력 부족을 강하게 질책했다. 그는 "그냥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실력이 없고 감독이 저부터가 실력이 없기 때문에 노력하는 길밖에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감독은 일부 선수들의 각성을 촉구하면서도 열심히 뛴 선수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팬들에게 죄송함을 전하며 다음 경기 준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현장인터뷰] 또또또 리드 수성 실패, 이정규 감독 작심 발언 "간절함 없는 선수, 절대 경기장 내보내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