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축하공연으로 '감동의 전설' 완성
게시2026년 8월 2일 14: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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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SA)의 축하공연이 눈물과 감동으로 가득 찼다. 김민하의 재즈 오프닝부터 미각보이즈, 최예나, 타이거JK·오마이걸 미미·이은지의 무대까지 각 공연이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스포츠조선은 무대 첫 구상부터 아티스트 섭외까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제5회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수상자가 이듬해 축하공연을 펼치는 전통, 극 중 이름으로 특별출연한 이상이, 예고 없는 피날레 등 예측 불가능한 순간들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배우·예능인·가수가 함께 호흡하며 축제를 완성하는 모습은 BSA가 지향하는 '함께 즐기는 시상식'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줬다. 청룡의 '감'은 화제가 될 순간을 정확히 포착했다는 평가다.

[제5회 BSA] 여기가 재즈바야, 힙합 클럽이야?…이번에도 감다살! 청룡 축하공연, 전설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