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 1년만에 다저스 부인회 공식석상 등장
게시2026년 10월 8일 10: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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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지난 4일 LA 다저스 부인회 SNS에 공개된 단체 사진에 1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나카는 2025년 4월 첫째 딸을 출산한 후 공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으며, 올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육아에 집중해왔다.
일본 매체들은 '335일만의 공개 등장'이라며 대대적으로 보도했고, 오타니와의 커플룩 매칭, 들고 있던 초콜릿 브랜드까지 세세한 부분을 포착했다. 다나카가 등장하자 다른 다저스 선수 아내들이 모여 육아와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도 주목받았다.
오타니는 최근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의 지지가 큰 힘이 됐다고 밝혔으며, 딸을 안고 재활을 진행하는 등 가족 중심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335일만에 사진 공개" 오타니 아내는 피곤해…1년만의 등장에 난리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