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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3세 소녀, 독감·연쇄상구균 합병증으로 팔다리 3개 절단

게시2026년 4월 25일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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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의 13세 소녀 케이딘 루이즈가 독감과 연쇄상구균 감염 합병증으로 양쪽 다리와 한쪽 팔을 절단했다. 1월 23일 열과 오한 증상으로 시작된 질환이 며칠 만에 호흡곤란, 패혈성 쇼크, 다장기부전으로 악화됐다.

응급실 방문 후 귀가했지만 집에서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연쇄상구균성 폐렴 진단을 받았다. 샌안토니오 병원 이송 당시 심장 기능이 20% 수준으로 떨어졌고 한때 심장이 멈추기도 했다. 의료진은 독감 바이러스에 세균 감염이 겹치면 상태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이 24~48시간 내 저혈압과 장기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케이딘의 어머니는 다른 부모들이 독감 증상을 가볍게 여기지 않기를 바란다며 독감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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