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 컬링팀, 올림픽 금메달 목표 '유퀴즈' 출연 욕심
게시2026년 1월 2일 22: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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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경기도청'이 2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정조준했다.
리드 설예은은 올림픽 후 팀 전원이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하고 싶다는 본심을 드러냈고, 세컨드 김수지는 경기장에 침을 바르고 온 미신이 올림픽 진출을 이루게 했다고 밝혔다. 믹스더블 정영석도 여자팀과 함께 방송 출연을 희망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세계랭킹 4위의 실력을 갖춘 이들은 금메달 획득이 유재석의 초대를 받기 위한 '입장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밀라노 빙판에서 펼쳐질 그들의 진정한 '유퀴즈 오디션'이 주목된다.

"금메달 따면 뭐해요?"... 컬링 국대, 금메달만큼 간절한 건 유재석과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