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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AI 활용한 노동행정 혁신 추진

게시2026년 4월 13일 07:0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고용노동부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노동행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는 퇴직금 계산·산재 위험 자율점검·고위험 사업장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34개 언어로 제공돼 외국인 노동자도 접근 가능하다.

노동부는 OECD 국가 중 산업재해 사망률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사업장 사진 분석으로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AI 자율점검' 모델을 개발했다. 300만 개 사업장에 산업안전감독관 1400여 명으로는 부족한 상황에서 AI가 인간이 파악하지 못한 수백 가지 숨겨진 패턴을 찾아내고 있다.

박보현 인공지능혁신과장은 오픈소스 코드 활용으로 정부의 예산·인력 제약을 극복하고 있으며, 로그인 없는 상담 서비스와 당근마켓 연동 등으로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노동법 보호가 가장 필요한 영세 사업장 직원과 청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APEC 미래일자리 포럼’에서 박보현 고용노동부 인공지능혁신과장이 발표하고 있다. 노동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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