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안 에릭센, 경기 중 의식 잃었다가 빠르게 회복
게시2026년 6월 8일 04: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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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에릭센이 8일 덴마크와 우크라이나 친선경기 후반 25분에 경기장에서 쓰러졌다. 다행히 곧바로 의식을 회복했으며 심박조율기가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에릭센은 스스로 걸어서 경기장을 나갔고, 덴마크축구협회는 추가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치의 모르텐 보센도 큰 문제가 없다고 성명했다.
2021년 유로 대회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경험이 있는 에릭센은 심장 제세동기 삽입 수술 후 현재 볼프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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