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 인도 K팝 경연대회 참석해 문화교류 강조
수정2026년 4월 20일 23:45
게시2026년 4월 20일 21:35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에 동행한 김혜경 여사가 20일 뉴델리 야쇼부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에 참석했다. 3000석 규모 행사장이 현지 청소년과 K팝 팬들로 가득 찼다.
김 여사는 축사에서 "문화는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양국 문화 교류 확대를 당부했다. 참가자들은 아이유, 에스파, 라이즈 등 한국 가수 음악에 맞춰 실력을 겨뤘고,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과 립제이가 심사를 맡았다.
김 여사는 시상 후 "제가 마흔 살만 어렸으면 어땠을까 생각했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인도 내 한류 확산과 양국 문화적 유대 강화 계기로 평가됐다.

김혜경 "문화는 국경 넘어 사람 잇는 힘 지녀"
金여사, 인도 K팝 경연대회서 “나마스테”…박진영 깜짝 등장
인도 K팝 행사 찾은 김혜경 여사 "제가 마흔 살만 어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