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보미·라도, 9년 열애 끝 결혼식
수정2026년 5월 16일 08:43
게시2026년 5월 16일 08: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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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16일 결혼식을 올렸다. 2016년 에이핑크 곡 '내가 설렐 수 있게' 작업을 계기로 만나 2017년부터 9년간 관계를 이어왔다.
녹음실을 배경으로 한 웨딩화보가 공개되며 음악 중심 커플 이미지를 강조했다. 라도는 트와이스·청하·스테이씨 등 다수 걸그룹 히트곡을 작곡한 프로듀서로 활동해왔다.
결혼식 사회는 김기리가, 축가는 에이핑크·스테이씨·언차일드가 맡았다. 장기 열애 끝 결혼으로 팬들과 업계의 축하가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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