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증시 호황에 증권사 브랜드 가치 급상승
게시2026년 3월 31일 10: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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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브랜드 가치 평가지수 886.8점으로 종합 13위에 올라 지난해 17위에서 4계단 상승했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는 호황 속에서 증권 부문 브랜드 6개가 100위권에 포함되며 주목받고 있다.
반면 유통 브랜드는 경쟁 과열로 하락세를 보였다.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11위에서 23위로 급락했으며, 이마트 등 주요 백화점·마트 브랜드들도 일제히 순위가 하락했다.
상위권에서는 삼성 갤럭시와 카카오톡이 1, 2위를 유지했고, KB국민은행이 3위에 올랐다. 다이소 등 10개 브랜드가 신규 진입하며 시장 변화를 반영했다.

증시 불장에 몸값 높아진 ‘이곳’…‘경쟁 과열’ 백화점·마트는 브랜드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