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 온라인 커뮤니티 악의적 캡처글 조롱에 자제 당부
게시2026년 3월 27일 15: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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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으로 유명한 방송인 최희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의 외모를 평가하는 악의적인 캡처글로 조롱당하자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제를 당부했다.
최희는 홈쇼핑 진행 중 순간 포착된 사진과 정상 캡처 사진을 비교하며 "이제 나 그만 조롱해"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해당 커뮤니티에 댓글을 작성하려 했으나 당일 가입해 댓글을 쓸 수 없었으며, "저 여전히 예쁘게 잘살고 있다"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지 못했다.
최희는 "20대 야구 아나운서 시절엔 악플을 보며 밤새 울었지만 지금은 웃음만 난다"며 "그래도 그러지 마요"라고 조롱 댓글 자제를 호소했다. 현재 2020년 결혼 후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과 홈쇼핑을 통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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