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앙 팔리냐, 토트넘 떠나 스포르팅 복귀 임박
게시2026년 5월 30일 07: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주역 주앙 팔리냐가 친정팀 포르투갈 스포르팅으로 복귀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스포르팅이 토트넘보다 한발 앞서 팔리냐와 개인 조건 합의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남은 과제는 스포르팅과 바이에른 뮌헨 간의 이적료 협상이다. 뮌헨은 완전 매각을 원하는 반면 스포르팅은 의무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을 추진 중이다. 구단 간 합의 실패 시 토트넘의 역전 가능성도 남아 있다.
팔리냐는 지난 25일 에버턴과의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려 토트넘의 극적인 1부 잔류를 이끌었다. 토트넘 사령탑은 3000만유로 완전 영입 옵션으로 그를 영입하려 했으나 스포르팅의 빠른 움직임에 밀리는 상황이다.

'충격, 토트넘으로 완전이적하는 거 아니었나' 잔류 일등공신 '임대생' 팔리냐, 친정팀 스포르팅과 개인 합의..단 뮌헨↔스포르팅 구단간 의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