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호, 복귀 2경기 연속 홈런으로 1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임박
게시2026년 8월 14일 20:4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1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솔로포를 터뜨리며 복귀 후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시즌 9호포로, 전날 광주 KIA전 복귀 첫 타석의 3점 홈런에 이은 것이다.
강민호의 홈런으로 KBO리그 역사상 세 번째 대기록인 1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까지 단 1홈런만 남겨두게 됐다. 그의 신호탄 이후 이재현이 솔로포를 터뜨리며 삼성 타선이 3-0으로 앞서나갔다.
강민호의 복귀는 삼성 라이온즈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으며, 팬들에게 화끈한 경기 전개를 선사하고 있다.

강민호 하루 일찍 콜업 안했으면 어쩔 뻔… 이틀 연속 신호탄 홈런포, 17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