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재인, 16년 만에 '슈퍼스타K2' 악마의 편집 논란 언급
게시2026년 8월 24일 09: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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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재인이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10년 Mnet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겪었던 '악마의 편집' 논란을 16년 만에 공개했다.
장재인은 당시 '김윤아를 모르겠다'는 발언이 편집으로 왜곡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름은 모르겠다'는 단어를 제작진이 잘라 붙여 마치 가수 김윤아를 모르는 것처럼 편집했다고 설명했다.
장재인은 제작진과의 관계를 고려해 16년간 이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번 발언은 예능 프로그램의 편집 논란에 대한 재조명을 촉발할 것으로 보인다.

장재인 “김윤아 모른다고 안 했는데…16년간 억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