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3일 밤부터 비, 제주·남해안 호우·강풍특보 가능성
게시2026년 4월 3일 08: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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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부터 전국이 차차 흐려지며 밤부터 전국에 비가 내린다. 3~4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부 5~20㎜(남부 10~40㎜), 강원 중·남부 10~40㎜(북부 5~20㎜), 충청권 10~40㎜, 광주·전남 20~60㎜(전북 10~40㎜), 지리산 부근과 경남 남해안 30~80㎜, 제주도 30~80㎜(많은 곳 150㎜ 이상) 등이다.
남서쪽 저기압 영향으로 제주도와 지리산 부근에는 강한 비가 쏟아지며, 3일 밤부터 제주도·4일 새벽부터 전남·경상권 해안에 순간풍속 70㎞ 이상 강풍이 분다. 제주도에는 돌풍·천둥·번개 동반 호우특보, 남해안에는 강풍특보 발표 가능성이 제기됐다.
낮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포근하나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제주권 등에서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이다. 제주·남해안 중심 기상 악화에 대비가 필요하다.

전국 오후부터 흐려져 내일까지 비··· 낮 기온은 20도 안팎
밤부터 전국에 비…제주·남해안은 호우·강풍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