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동행카드 8월 종료, 후속 플러스 출시 4분기 지연
수정2026년 7월 21일 00:06
게시2026년 7월 20일 16: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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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선불권이 7월 31일 충전 종료, 8월 29일 이용 마감된다. 신용카드사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31일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2024년 출시된 기후동행카드는 월 6만2000원(청년 5만5000원)에 서울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었다.
후속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국토교통부 승인 지연으로 9월 출시 계획이 4분기로 미뤄졌다. 50만 명의 후불 이용자는 서비스 종료 시 일반 후불 교통카드 기능만 남게 된다.
35~39세 청년과 제대군인은 모두의카드 할인 대상에서 제외돼 혜택 공백이 발생했다. 서울시 특별지원 3만원 환급도 7월 30일 종료된다.

기후동행카드, 후속 없이 내달 끝…35~39세 ‘혜택 공백’ 현실화
'기동카' 종료에도 후속카드 출시 지연…혜택 공백에 혼란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