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축구 해설가 리처드 키스, 암투병 중 아내 두고 불륜 논란
게시2026년 4월 1일 05: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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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 리처드 키스(68)가 암투병 중이던 전처를 두고 불륜을 저질러 딸의 친구와 결혼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키스는 2016년 갑상선암 투병 중이던 줄리아와 이혼한 뒤 2023년 딸의 친구였던 루시 로즈와 재혼했다. 전처 줄리아는 이혼 전 키스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달았다", "관계를 정리하고 돌아가겠다"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키스는 "줄리아는 이미 몇 년 전에 암에서 회복했고 로즈는 딸의 가장 친한 친구가 아니다"며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반박했다. 현재 스카이 스포츠에서 물러난 키스는 카타르 TV에서 활동 중이다.

암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불륜…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