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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강북 모텔 연쇄살인' 범행 CCTV 법정 첫 공개

수정2026년 5월 7일 19:27

게시2026년 5월 7일 18:4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북부지법은 7일 김소영(20) 2차 공판에서 범행 당시 CCTV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 남양주 카페 엘리베이터에서 약물에 취해 비틀거리는 남성을 김씨가 붙잡고 이동시키는 장면이 담겼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음료를 건네 2명을 살해하고 1명을 의식불명 상태로 만든 혐의로 3월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다른 남성 3명에게도 유사 수법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를 추가 기소했다.

재판부는 다음 기일인 6월 11일 두 사건 병합 심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추가 피해자 확인으로 범행 규모와 상습성 입증이 본격화됐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김소영. 사진 서울북부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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