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건설 현장서 H빔 낙하로 근로자 사망
게시2026년 2월 28일 18: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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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평택시 포승읍의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인양 중이던 H빔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는 오전 8시 40분께 발생했으며, 철제 구조물인 H빔이 떨어지면서 근처에 있던 근로자 A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이번 사고는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부실 문제를 다시 한번 드러냈으며, 향후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강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평택 공사장서 60대 근로자 철제 H빔에 깔려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