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5명 사망
수정2026년 6월 1일 14:43
게시2026년 6월 1일 14:15
newming AI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월 1일 오전 10시 59분경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추진체 실험 공간에서 폭발이 발생해 직원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현장에 있던 9명 중 2명만 대피에 성공했으며, 사망자 5명은 건물 내부에서 발견됐다.
동일 사업장에서 2018년과 2019년 폭발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3차례 반복된 인명사고로 안전관리 실패가 구조화됐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가능성이 거론됐다.
한화그룹은 손재일 대표 주재 대책회의를 열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나, 방산업계에서는 K방산 수출 확대 국면에서 발생한 사고가 산업 전반의 신뢰도에 미칠 타격을 경계하고 있다.

“비통” 머리 숙인 한화…대전공장 폭발 사망 사고, 이번이 세번째
한화 “대전사업장 사고 깊이 사과…원인 철저 규명”
[속보] 한화 "소중한 직원 잃어 비통…머리 숙여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