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식목일 맞아 산림 보전과 탄소중립 의지 표현
게시2026년 4월 5일 11: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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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5일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대변인은 산림이 가장 효과적인 탄소흡수원이며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이라고 밝혔고,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과거 녹화사업의 성과를 언급하며 지속가능한 산림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양당은 기후변화와 산불 위협 속에서 숲을 지키고 가꾸는 일이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이라는 입장을 공유했다.
식목일 맞아 여야 '탄소중립'·'기후변화'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