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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오너 3세 유정민 경영 본격화

게시2026년 3월 31일 17:2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진그룹 계열사 동양이 정진학 사장과 유정민 전무를 각자대표로 선임했다. 유경선 회장의 장녀인 유정민 전무가 대표로 오르며 오너 3세 경영이 본격화됐다.

정진학 사장은 레미콘·건자재 사업을 맡고, 유정민 전무는 부동산·AI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을 총괄한다. 건설경기 침체 속 주력사업 안정화와 인프라 플랫폼 기업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체제다.

하버드대 도시계획학 박사 출신인 유 전무는 스튜디오 유지니아 등 공간 고부가가치 사업을 이끌어왔다. 신산업 확장과 오너 승계 준비가 맞물린 구조조정으로 해석된다.

정진학 동양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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