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광화문 컴백 공연, 새벽부터 26만 인파 집결
수정2026년 3월 21일 13:29
게시2026년 3월 21일 12: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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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21일 오후 8시 광화문에서 약 4년 만의 컴백 공연을 연다. 팬들은 새벽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앞 등 명당을 선점하기 위해 몰려들었으며, 현장에서는 신보 '아리랑'을 무한 재생하고 손수 만든 굿즈를 나눠주는 등 축제 분위기가 펼쳐졌다.
공연은 신곡과 히트곡을 망라한 1시간 무대로 구성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다. 광화문 일대는 보라색 의상의 아미들로 가득 차 팬 문화가 펼쳐졌다.
서울경찰청은 최대 26만 명 집결을 예상하고 경력 6,500명을 투입했다. 도심 대규모 공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선 일방통행 유도와 펜스 설치로 인파 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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