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품정리사 김새별, 죽음 앞의 외로운 삶들 기록
게시2026년 2월 7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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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더중앙플러스가 유품정리사 김새별 작가의 연재물 '어느 유품정리사의 기록'을 소개했다. 작가는 유품 정리 현장에서 마주한 고인들의 삶과 죽음에 대해 묻고 있다.
기사는 부모의 당부를 받고도 누나에게 반복적으로 금전 지원을 받던 50대 남성이 지방 원룸에서 사후 2개월 만에 발견된 사건,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다 숨진 통닭집 여사장, 고모부 손에 이끌려 고시원에 온 20살 소녀, 금수저 여대생의 극단적 선택 등 다양한 사연을 담았다.
작가는 이들이 왜 쓸쓸한 결말을 맞았는지 추적하며 삶의 외로움과 죽음 앞의 인간관계 단절을 조명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구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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