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넥슨, 방치형 RPG '키우기 게임'으로 시장 장악
게시2026년 3월 8일 15: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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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출시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으며,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도 2월 기준 월 매출 391억 원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방치형 게임은 자동 성장과 간편한 플레이 구조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개발 비용과 운영 부담이 낮으면서도 장기간 이용자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대형 게임사들이 기존 인기 IP를 활용해 캐주얼 장르와 결합하면서 초기 이용자 유입과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모바일 이용자들의 짧고 간편한 게임 선호 추세가 강해지면서 방치형 RPG 시장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IP를 활용한 '키우기 게임'의 증가로 장르 경쟁도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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