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 첼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협상 진행
게시2026년 6월 15일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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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첼시) 영입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협상을 진행 중이다. 첼시는 페르난데스의 이적료를 1억2000만파운드로 평가하고 있으며, 2032년까지 계약이 남아있어 협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제 무리뉴 감독 취임 후 레알 마드리드는 스쿠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쿠쿠레야 영입을 확정했으며, 베르나르두 실바, 덴젤 덤프리스, 이브라힘 코나테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잇따라 영입했다.
페르난데스는 뛰어난 시야와 정확한 패스 능력으로 중원 빌드업을 주도할 수 있으나, 프리미어리그의 강한 압박 속에서 기복을 보이고 기동력과 수비력이 부족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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