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향후 일주일 내 이란 강력 타격 예고
게시2026년 3월 14일 1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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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폭스뉴스 라디오에서 다음주에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서는 '머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중동 지역에 병력을 대폭 증파하고 있다. 일본에 있던 강습상륙함 트리폴리함과 해병 원정 부대가 중동으로 파견되며, 해병대 병력 수천 명과 여러 대의 군함, F-35 전투기가 충원될 예정이다.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군사작전의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증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부는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에게 최대 1,00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즈타바가 부상을 입었지만 살아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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