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6 월드컵 포르투갈 최종 엔트리 선발
게시2026년 5월 20일 11: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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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19일 27명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으며, 호날두는 남자 축구 선수 역대 최다인 6번째 월드컵 출전 신기록을 세우게 됐다.
호날두는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5회 연속 출전해 5회 연속 득점(22경기 8골)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6회 연속 득점에 도전하며, 포르투갈 대표팀 역대 A매치 최다 출전(226경기)과 최다 득점(143골) 기록을 보유 중이다.
호날두는 곤살루 하무스, 주앙 네베스, 비티냐 등 PSG 선수들과 함께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대회에 임하게 된다. 현재까지 5개 대회 출전 경험자는 호날두를 포함해 메시, 과르다도 등 6명에 불과하다.

41세 호날두, 역대 최다 6회 연속 월드컵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