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완주 수소특화단지 조성 본격화...16개 기관 업무협약
게시2025년 8월 5일 19: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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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2025년 8월 5일 수소모빌리티 산업 글로벌 허브 도약을 목표로 완주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본격화하며 1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북도와 완주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한국수소연합, 전북대 등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전북도와 완주군은 행정·재원 및 정책 수립을, 한국수소연합·전북테크노파크·전북대·우석대는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을 담당한다. 현대차 전주공장·일진하이솔루스·비나텍·한국특장차협회 등 기업은 단지 조성 협력과 사업 연계를 맡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8월 14일까지 수소특화단지 지정 신청을 받아 9월 평가를 거쳐 연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이 단지를 중심으로 군산 건설기계, 익산 농기계, 김제 특장차, 전주 탄소소재 등 도내 주력산업과 연계해 초격차 수소모빌리티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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