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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완 초등학교 학생 살해 사건 대법원 선고

게시2026년 4월 2일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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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근무하던 대전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김하늘양을 흉기로 살해한 명재완(48)이 2일 대법원 선고를 받는다.

명재완은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쯤 시청각실 창고로 학생을 유인한 뒤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했으며, 사전에 살인 방법을 검색하고 흉기를 구입해 숨겨놓는 등 범행을 계획했다. 1심과 2심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심신미약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명재완은 우울증 등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를 주장해 형 감경을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능력이 있었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사건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2월 10일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생 김하늘양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명재완. 대전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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