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카디프 시티 비엘리크, 팬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게시2026년 10월 7일 06:4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카디프 시티의 수비수 크리스티안 비엘리크가 포츠머스와의 경기 중 관중석 팬의 목을 조르는 행동을 한 혐의로 2경기 출전 정지와 1만파운드(약 1777만원) 벌금 징계를 받았다.

비엘리크는 지난 9월 5일 프래턴파크 경기에서 홈 관중석 근처로 날아간 공을 되찾으려다 어린 팬과 실랑이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팬의 목을 조르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독립위원회 청문회를 거쳐 징계를 결정했으며 비엘리크는 혐의를 인정했다.

어린 팬을 대상으로 한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커지면서 포츠머스 구단도 공식 성명을 통해 조사 진행 중임을 밝혔고, 경찰도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사진=더선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