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다 젤비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게시2026년 4월 22일 09: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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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1리그의 마치다 젤비아가 22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4강전에서 샤바브 알아흘리를 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전반 12분 소마 유키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둔 마치다는 한국 국가대표 나상호를 후반 14분 교체 투입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마치다 젤비아는 26일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알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와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알아흘리는 전날 4강전에서 빗셀 고베를 2-1로 꺾고 결승에 올랐으며, 마치다는 8강전에서 알이티하드를 1-0으로 이겨 4강까지 올랐다.
나상호는 마치다의 측면 공격수로 8강전에서도 활약했으며, 이번 결승전 진출로 일본 클럽의 아시아 최고 무대 우승 도전에 함께하게 됐다.

나상호 투입 마치다 젤비아, 샤바브 알아흘리 꺾고 아시아 챔스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