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보이스피싱 퇴치 경험 공개
게시2026년 8월 21일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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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23일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경험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사기범에게 집요하게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당황하게 만든 남다른 대처법을 소개했으며, 김민경도 친언니의 스미싱 피해 경험담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멤버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김민경의 언니는 지인 부고 문자의 링크를 눌러 휴대전화에 정체불명의 앱이 설치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신속한 대처로 큰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실제 사기 피해 사례와 예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송가인, 보이스피싱 퇴치했다 “캐물으니 끊어” (제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