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재수·박형준, 6월 부산시장 선거 본격화
게시2026년 4월 27일 17: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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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이 27일 각각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6월 3일 지방선거 부산시장 경선이 본격화했다.
전 후보는 구포시장을 방문해 20년간의 정치 경력을 돌아보며 북구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29일 국회의원직 사퇴 후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예정했다. 박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3선 도전을 선언하고 이재명 정부의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거부를 '부산 차별'이라 비판했다.
양 후보의 대립은 중앙정부와 지방의 정책 갈등을 반영하며, 부산시장 선거는 여야 간 지역 주도권 경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전재수 구포시장으로, 박형준 르노코리아로…부산시장 선거전 본격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