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천박물관, 고분군 유물 네온아트 교육 운영
게시2026년 7월 26일 18:3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부산 복천박물관이 8월 11일부터 나흘간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 교실 '박물관 속 미술관'을 연다. 복천동 고분군 출토 유물을 네온 와이어로 재해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특별교류전 해설을 통해 가야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학습한 뒤, 현대 작가의 해석 방식을 이해한다. 이후 출토 유물 도안 위에 네온 와이어를 활용해 자신만의 액자를 제작한다.
부산 거주 초등학생 가족 20팀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3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고대 유물을 현대 예술로 재구성하는 경험을 통해 역사 교육 접근성을 확대하는 시도로 평가된다.

복천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고분군 출토 유물 '네온아트' 체험 등
"고분군 출토 유물로 액자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