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등록비 면제
게시2026년 8월 20일 02: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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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과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등록했으나, 이강인은 등록비를 납부하지 않았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선수 등록을 확정했으며, 아르나우 오르티스만 5만 7809.50유로의 등록비를 지불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와 마요르카에서 이미 스페인 프로 선수로 등록되어 있어 재등록 시 등록비를 납부할 필요가 없었다. 반면 오르티스는 프리메라 페데라시온에서 뛰었기에 처음으로 프로 축구 선수 등록이 이루어져 비용이 발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선수 등록에 대략 17만 유로(약 2억 7000만원)를 지출했다.
이강인은 등록 절차 완료 후 말라가전 출격을 예고했으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재정 통제 절차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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