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빈총 경계' 지적하며 군기 이완 경고
수정2026년 8월 5일 11:51
게시2026년 8월 5일 1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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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전 경계근무 논란에 대해 '군기 이완'으로 규정하고 공개 경고했다.
'삽탄 안 하고 경계 근무하는 것이 뽕나무에서 대나무로, 대나무에서 갈대로 퇴보하는 경향'이라고 지적했다. 1군단에서는 지난달부터 최전방 경계 작전에서 공용화기에 미삽탄 지침을 적용했다.
이 대통령은 '군기는 하나씩 후퇴하면 화살 창고에 화살이 한 개도 없는 상황이 온다'며 연간 66조원 국방비 집행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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