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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젤라토 가게, 관광객 대상 바가지 논란

게시2026년 6월 10일 16:2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탈리아 로마의 나보나 광장 젤라토 가게가 미국인 관광객에게 16유로 상당의 주문에 44유로(약 8만원)를 청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직원은 고객의 동의 없이 카놀리, 마카롱, 휘핑크림 등 고가 토핑을 추가하면서 마치 서비스인 것처럼 제시했다. 피해자는 카놀리 한 개가 5유로(약 9000원)에 달하는 비싼 토핑임을 계산 후에야 깨달았으며, 맛도 좋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온라인에서는 동일한 피해 사례들이 공유되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해당 가게를 피하고 인근 다른 매장 방문을 권장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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