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세종, 부산진해경자청과 외투기업 전주기 자문 협약
수정2026년 8월 21일 11:05
게시2026년 8월 21일 10: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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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투자유치 종합 생태계 'BJ-INVESTIA'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은 투자·설립 분야 전문자문 파트너로 참여해 외국기업의 투자구조 설계부터 법인 설립, 인허가, 사업운영까지 법률 자문을 맡는다.
BJ-INVESTIA는 입지·설계, 투자·설립, 금융·인센티브, 통관·물류통상, 인력·정주, 혁신성장 등 6개 분야를 공공·민간 협력으로 연결하는 체계다. 경자청이 수요를 파악·관리하면 세종이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양 기관은 9월 중순부터 기업 대상 상담을 시작하고 설명회·세미나 개최, 규제·제도 개선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인 투자 유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외국기업 투자부터 법인 설립까지…세종·부산진해경자청 협약
세종,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MOU…외국 기업 투자 전 과정 지원
법무법인 세종, 부산진해경자청과 외투기업 투자 전주기 자문 [로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