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콜, 짐 보든 보도 비판…김하성 에이전트 연루 주장
게시2026년 11월 4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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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콜 기자가 2026년 11월 4일 짐 보든 기자의 오프시즌 분석 보도를 비판했다. 콜은 보든이 애틀랜타의 유격수 공백 문제를 의도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하성의 에이전트가 이번 보도에 연루됐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콜은 김하성의 지난 시즌 부진을 가리고 이적을 유도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추측했다. 그는 스캇 보라스가 이적 루머의 주요 정보원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든을 정확한 분석보다 클릭 수를 노리는 기자라고 강하게 비난하기도 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 타율 0.116에 그쳐 애틀랜타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받지 못했다. 애틀랜타는 확실한 유격수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이번 오프시즌에도 떠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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