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에르난데스, 1회 7실점 최악투로 삼성에 대패
게시2026년 4월 16일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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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15일 대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5-13으로 대패하며 5연패에 빠졌다. 선발 에르난데스는 0.1이닝 7실점으로 참담한 성적을 기록했으며, 1회에 삼성 선발 타자 9명이 전원 출루하는 진기록이 나왔다.
에르난데스는 지난해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65만 달러 조건으로 입단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개막전 4실점, 4월 3일 첫 승, 10일 4실점 패배에 이어 이날 최악투를 펼쳤다.
한화는 현재 마운드 상황이 심각한 상태다. 주축 선발 화이트가 부상 이탈했고, 에르난데스의 부진으로 김경문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안 그래도 마운드 상황 최악인데…‘0.1이닝 7실점’ 달감독 고민 깊어지게 한 한화 에르난데스의 충격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