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세 코스타리카 남성, 평범한 생활습관으로 장수 비결 제시
게시2026년 8월 8일 06: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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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119세 호세 플로레스가 세계 최고령 생존자 기록에 도전하고 있으며, 특별하지 않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장수의 비결로 꼽았다. 플로레스는 매일 산책하고 이웃과 교류하며 쌀과 콩, 치즈, 바나나 등 전통 음식을 먹고 있으며, 국제 장수 인증 기관인 노인학연구그룹(GRG)이 그의 나이와 출생 기록을 검증 중이다.
전문가들은 특정 음식보다 평생 유지한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 사회적 관계에 주목하고 있다. 장수 연구자 댄 뷰트너는 장수의 약 75%가 생활환경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으며 유전적 요인은 20~25%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규칙적인 식사, 꾸준한 신체 활동, 가족·이웃과의 교류, 심리적 안정 등 평범한 생활습관이 복합적으로 건강한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결론이다.

119세 최고령 도전 노인, 장수 비결은 ‘이것’…의외로 평범하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