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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4조원 재건축으로 전기차 거점화

수정2026년 4월 1일 18:01

게시2026년 4월 1일 17:3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현대차가 울산 1공장과 4공장 2라인을 약 4조원 투입해 전기차 공장으로 재건축한다. 1968년 코티나, 1975년 포니를 생산한 국내 최대 생산거점의 전면 개편이다.

하반기 가동 예정인 신규 전기차 공장은 1996년 아산공장 이후 29년 만의 완성차 공장으로, 연 20만대 규모다. 제네시스 GV90이 첫 생산 모델로 배정됐다.

전기차 캐즘 이후 수요 회복에 선제 대응하며 고부가 전기차 라인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글로벌 미래차 마더팩토리로의 전환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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